프로그램모듈 WITHENI
(KBTI - Kosin Based Type Indicator)
여러 사람과 어울린 날엔 오히려 에너지가 충전되는 느낌이다.
모임에서 분위기나 진행을 자연스럽게 주도하는 편이다.
처음 보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대화를 먼저 시작하는 편이다.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답답함을 느낀다.
새 환경에 적응할 때 조용히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이 정리되지 않으면 말하기보다 글/메모가 편하다.
사람 많은 자리에서는 말수가 줄고 관찰이 늘어난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혼자 정리한 뒤에 말하는 게 편하다.
계획을 세울 때 '지금 가능한 것'부터 따지는 편이다.
실수나 오류는 체크리스트로 줄일 수 있다고 믿는다.
익숙한 방식이 검증되었다면 그대로 따르는 게 효율적이다.
설명을 들을 때 구체적인 예시가 있어야 이해가 잘 된다.
현실성이 조금 부족해도 '가능성'이 크면 시도해보고 싶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확장해서 상상하는 편이다.
한 가지 정보를 보면 그 뒤의 의미나 패턴을 연결해 생각한다.
대화를 들으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먼저 떠오른다.
선택해야 할 때 장단점을 표로 정리하면 마음이 편하다.
피드백은 돌려 말하기보다 직설이 낫다고 생각한다.
문제 해결은 '누가 맞는지'보다 '무엇이 맞는지'가 핵심이다.
의견이 갈릴 때, 감정보다 기준/근거가 더 중요하다.
규칙이 있어도 상황/사람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본다.
갈등 상황에서는 정답보다 관계 회복이 더 중요하다고 느낀다.
누군가 힘들어하면 해결책보다 공감/위로를 먼저 건네는 편이다.
결정할 때 '사람이 상처받을지'를 자연스럽게 먼저 고려한다.
준비가 70% 됐으면 실행보다 준비를 더 보완하고 싶다.
일정은 미리 확정해두면 마음이 편하다.
마감이 다가오기 전에 미리미리 끝내는 편이다.
해야 할 일이 보이면 우선순위를 정해 순서대로 처리한다.
루틴보다는 변화를 주는 일정이 더 동기부여가 된다.
계획이 있어도 상황이 바뀌면 그때그때 조정하는 게 자연스럽다.
마감 직전의 집중력이 가장 잘 나온다.
선택지를 열어두는 게 편하고, 확정은 늦게 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