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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벽을 넘어 생명을 살리는 기술로, 동신대 학생들의 빛나는 특허

최고관리자 2026-01-13 09:00 20

안녕하세요. 디지털에이전시 이앤아이입니다.

오늘은 대학 캠퍼스에서 불어오는 신선한 혁신의 바람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발명'이나 '특허'라고 하면 거창한 연구소나 전문 기업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이번 소식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이앤아이의 소중한 파트너이기도 한 동신대학교의 재학생들입니다. 강의실에서 배운 지식을 단순히 머릿속에만 담아두지 않고, 실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 학생들의 열정이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혹시 심폐소생술(CPR)을 직접 해보거나 교육을 받아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숭고한 일이지만, 막상 시술을 하는 사람에게는 엄청난 체력적 소모와 신체적 부담이 따르는 행위이기도 합니다. 특히 딱딱한 바닥에 무릎을 꿇고 장시간 흉부 압박을 진행하다 보면 무릎 통증은 물론이고 자세가 흐트러져 정확한 압박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전공의 벽을 넘어 생명을 살리는 기술로, 동신대 학생들의 빛나는 특허

현장의 경험과 인체 역학적 분석이 만난 융합의 결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신대학교 응급구조학과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뭉쳤습니다. 학과장님들의 지도 아래 연합 창업동아리 'EMPT'를 결성한 것인데요. 이들이 개발한 '심폐소생술용 무릎받침대'가 최근 특허로 등록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 발명품은 단순히 무릎을 보호하는 쿠션 역할을 넘어, 시술자가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흉부를 압박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보조기구입니다.

기술적인 디테일을 살펴보면 학생들의 고민이 얼마나 깊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내부에 공기를 채워 넣어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키는 것은 기본이고, 하부에는 특수 돌출부 구조를 만들어 격렬한 동작 중에도 상체가 흔들리지 않도록 지지력을 확보했습니다. 게다가 응급 상황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휴대성도 매우 중요한데요. 사용하지 않을 때는 공기를 빼서 진공 상태로 접어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해 현장 활용도를 극대화했습니다.

이번 성과가 더욱 뜻깊은 이유는 서로 다른 전공의 학생들이 협업했다는 점입니다. 응급구조학과의 현장 응급처치 노하우와 물리치료학과의 인체 역학적 분석 역량이 결합하여 시너지를 낸 것이죠. 요즘 IT 업계에서도 서로 다른 기술을 결합하는 '융합'이 화두인데, 대학생들이 벌써 이런 융합적 사고를 통해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점이 참으로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김세훈 응급구조학과장님의 말씀처럼, 이번 특허는 교육 현장과 실제 응급현장 모두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기술입니다.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 기획부터 설계, 기능 구현까지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지식재산권까지 확보했다는 것은 대학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책상 앞의 이론이 현장의 기술로 재탄생하는 과정,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산학협력의 모델이겠죠.

동신대학교뿐만 아니라 많은 대학이 이제는 단순한 교육 기관을 넘어 창업과 혁신의 요람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 이앤아이도 수많은 대학교 및 병원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운영하며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가까이서 느끼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이렇게 세상을 이롭게 하는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더 많이 세상 밖으로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작은 무릎받침대 하나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결정적인 도구가 될 수 있듯이, 여러분의 작은 아이디어도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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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앤아이와 함께 더 나은 웹 환경을 만들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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