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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ENI

최고관리자 2026-01-09 10:29 24
안녕하세요. 디지털에이전시 이앤아이입니다.
혹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받아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마네킹을 두고 몇 분만 실습을 해봐도 온몸에 땀이 흐르고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행동이지만, 사실 시술자에게는 엄청난 체력적 부담과 신체적 고통이 따르는 일이기도 하죠. 특히 딱딱한 바닥에 무릎을 꿇고 체중을 실어 가슴을 압박해야 하는 자세는 시술자의 무릎에 큰 무리를 줍니다. 그런데 최근 우리 지역의 대학생들이 이런 문제를 해결할 기특한 아이디어를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동신대학교의 응급구조학과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연합한 창업동아리 'EMPT'의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최근 '심폐소생술용 무릎받침대'를 개발해 특허 등록까지 마쳤습니다. 보통 창업이라고 하면 거창한 기술이나 복잡한 소프트웨어를 떠올리기 쉽지만, 이들의 발명품은 현장의 고충을 정확히 꿰뚫어 본 실용적인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습니다.
이 무릎받침대는 CPR을 할 때 시술자의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을 분산시켜 통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내부에 공기를 채워 넣어 푹신한 완충 효과를 주는 방식이죠. 단순히 무릎만 보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부에는 돌출 구조를 만들어 시술자가 힘을 줄 때 상체가 흔들리지 않도록 단단하게 지지해 줍니다. 시술자가 편안하고 안정된 자세를 유지해야 환자의 흉부를 정확하고 깊게 압박할 수 있으니, 결과적으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하는 셈입니다.
이번 성과가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는 서로 다른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머리를 맞댔기 때문입니다.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은 급박한 응급 현장의 상황과 처치 노하우를 제공했고,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은 사람의 몸이 어떻게 움직여야 가장 효율적이고 무리가 없는지에 대한 인체 역학적 지식을 더했습니다. 책상 위 이론에 머물지 않고, 각자의 전공 지식을 융합해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점이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또한 이 제품은 휴대성까지 고려했습니다. 응급 상황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니까요. 사용하지 않을 때는 공기를 빼서 작게 접어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구급대원들이나 일반인들이 휴대하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김세훈 동신대 응급구조학과장은 이번 발명품이 교육 현장은 물론 실제 응급 현장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며 학생들의 성과를 자랑스러워했습니다.
저희 이앤아이는 수많은 대학교와 병원의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운영하며, 교육과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동신대학교 학생들의 성과가 남일 같지 않고 더욱 반갑게 느껴집니다. 동서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부산시의료원 등 저희의 주요 파트너들도 각자의 영역에서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죠. 이렇게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으로 세상에 필요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모습이야말로 대학 교육이 나아가야 할 진정한 방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작은 아이디어가 모여 세상을 조금 더 안전하게 만듭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대학과 병원, 그리고 기업들에서 이런 따뜻하고 혁신적인 소식들이 계속 들려오기를 기대합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활기찬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앤아이와 함께 더 나은 웹 환경을 만들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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