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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능까지?” 달라진 카카오톡, 잘 쓰면 업무가 빨라집니다

Guest 2026-01-02 15:00 26

안녕하세요. 디지털에이전시 이앤아이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열어보는 카카오톡이 올해 9월, 출시 15년 만에 큰 폭으로 바뀌었습니다. 채팅만 하는 앱에서 ‘정리하고, 기록하고, 요약하는’ 도구로 한 발 더 다가간 느낌인데요. 특히 메시지 수정, 채팅방 폴더, 보이스톡 녹음, AI 요약처럼 그동안 사용자들이 꾸준히 요청해온 기능들이 한꺼번에 들어오면서 활용도가 확 올라갔습니다. 업데이트 버전(25.8.0 등)에 따라 순차 적용된 기능도 있으니, 내 카톡이 최신인지 먼저 확인해보면 더 좋겠죠.

“이런 기능까지?” 달라진 카카오톡, 잘 쓰면 업무가 빨라집니다

헷갈리는 대화는 줄이고, 필요한 정보는 빨리 찾는 법

가장 반가운 변화는 ‘메시지 수정’입니다. 오타를 냈거나 숫자를 잘못 보냈을 때, 예전엔 삭제하거나 정정 메시지를 다시 보내야 해서 대화가 지저분해지기 쉬웠습니다. 이제는 말풍선을 길게 누르면 수정 메뉴가 뜨고, 고친 뒤 체크하면 바로 반영됩니다. 단, 전송 후 24시간 이내만 가능하고 ‘수정됨’ 표시가 남는다는 점은 기억해두세요. 투명하게 정정하되, 불필요한 혼선을 줄이는 데 꽤 도움이 됩니다.

대화방이 많아질수록 진짜 유용한 건 ‘채팅방 폴더’입니다. 업무용, 가족, 프로젝트, 동호회처럼 목적별로 묶어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최대 10개 폴더를 만들 수 있고, 폴더당 채팅방도 넉넉히 담을 수 있어 사실상 ‘카톡 정리의 표준 기능’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채팅탭 상단에 기본 제공되는 ‘안읽음’ 모음은, 놓치면 곤란한 메시지를 다시 훑어보기에 좋습니다.

읽지 않은 메시지가 산더미처럼 쌓였을 때는 ‘AI 요약’이 빛을 발합니다. 카나나 AI 요약을 켜두면 긴 대화를 핵심만 짧게 파악할 수 있어, 공지나 일정 변경처럼 중요한 정보가 대화 중간에 섞여 있을 때 특히 편합니다. 다만 카카오도 안내하듯 요약 결과는 100% 정확하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최종 확인은 사람이 해야 하고,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원문을 한 번 더 보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통화 기능인 보이스톡도 달라졌습니다. 녹음, 텍스트 변환, 요약이 더해지면서 회의나 간단한 협의 내용을 기록으로 남기기가 쉬워졌죠.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습니다. 통화를 녹음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상대방 동의 없이 외부 공유가 이뤄지면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기능이 편해진 만큼, 기록의 윤리와 보안 기준도 함께 챙겨야 합니다.

그 밖에 월요일마다 제공되는 무료 이모티콘 이벤트처럼 가벼운 변화도 있지만, 이번 개편의 핵심은 ‘정리’와 ‘생산성’입니다. 카카오톡이 업무 현장에서도 더 자주 쓰이는 만큼, 폴더로 대화방을 구조화하고, 요약으로 공지를 빠르게 파악하고, 보이스톡 녹음으로 회의 내용을 정리하는 흐름이 점점 자연스러워질 것 같습니다. 작은 기능 하나가 팀의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이고, 불필요한 반복을 줄여준다는 점에서요.

이앤아이는 이런 변화가 사용자 경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늘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도구를 더 똑똑하게 쓰는 습관이 결국 디지털 환경을 한 단계 편하게 바꿔주니까요.

메타 설명: 카카오톡 15년 만의 대규모 개편으로 추가된 메시지 수정, 채팅방 폴더, 안읽음 모음, 카나나 AI 요약, 보이스톡 녹음 기능을 쉽고 실용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업무와 일상에서 더 빠르게 활용하는 팁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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